[사진출처-미쉘클리닉]
이제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여름만 다가오면 뜨거운 태양과 드넓은 바다가 동시에 생각나기도 하지만 여름만 되면 굵은 땀과함께 자외선이 함께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작 바다가 부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휴가기간을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길에 오르게 되죠. 버스안에서 혹은 지하철안에서 진동하는 땀냄새로 곤혹을 치러야 합니다. 조금만 더워도 암내를 솔솔 풍기는 분들은 아마도 여름이 무척이나 신경쓰일 것입니다. 겨드랑이냄새나 암내를 없애준다는 제약회사들의 제품을 사용해 보기는 하지만 이도 일시적인터라 매번 신경쓰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죠. 그렇다고 그 무더운 여름에 긴팔을 입고 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물론 남성들이 겨드랑이냄새의 주범이기는 하지만 여성분들도 간혹가다 있기도 하죠.
와이셔츠나 상의가 겨드랑이 부분이 흥건이 젖어 있는 것을 보면... 왠지 보기만 해도 암내가 코를 찌르는 듯 합니다. 액취증, 다한증이라고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분들도 있지만 일반사람들도 대부분 땀에 젖으면 냄새가 나기 마련이죠.
하지만 겨드랑이 땀샘에서 쏟아져 나오는 땀은 냄새까지 동반해 본인은 물론이고 주변사람들까지 울상을 지게 만들어 버립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에게 돌파구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제모나 영구제모를 시술해 보는 것이지요. 사실 땀냄새가 좀 난다고 해서 죄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요즘은 이것도 에티켓으로 간주해 암내나 겨드랑이냄새가 심한 경우에는 비호감으로 치부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액취증은 씻지 않아서 나는 냄새가 아닙니다. 그것은 겨드랑이 땀샘 중 하나인 아포크린선에서 분비되는 땀이 암모니아, 지방산으로 분해되는 과정에서 나는 악취이죠. 단순한 땀이 그 냄새가 아니라는 것인데. 하지만 땀이 많이 분비되면, 분해되는 땀도 많기 때문에 암모니아, 지방산으로 분해되는 과정에서 냄새가 더 많이 나게 된답니다.
여름에는 땀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액취증이 있을 경우 다른 계절보다 암내가 더욱 심하게 날 수 있지요. 더군다나 대중교통처럼 밀폐된 공간에 수십 명의 사람들이 함께 있을 경우에는 타인의 암내가 더 강하게 느껴질 수 있어 문제가 되는 것이랍니다. 하지만 이런 냄새를 향수나 냄새억제제로 처방한다면 오히려 더심한 악취로 변해버리는 경우가 있어 제일 확실한 처방으로 영구제모가 제격이죠.
그래서 여름만 되면 성형외과를 찾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이러한 액취증이나 다한증의 경우에는 정확한 원인과 근본을 찾아 없애야 하기 때문에 전문의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것이지요. 미쉘클리닉(http://www.meshell.co.kr/)의 겨우 지용봉 땀샘흡입술을 통해 1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시술로 한번에 해결해 줄 수 있답니다.
바로 지용봉 땀샘흡입술은 초음파를 이용해서 땀샘을 흡입하고 체외로 방출시켜, 땀 발생이 없어져 암내가 나지 않도록 하는 시술방법으로 초음파를 이용해서 마찰이 거의 없는 상태로 시술되기 때문에 멍, 붓기가 최소화되었고 수술 시간이 30~40여분, 회복기도 3~5일 정도로 부담 없이 간편히 시술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현대인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술 방법이죠. 특히 여성들의 경우에는 액취증 치료와 함께 영구적으로 겨드랑이 털을 제거하는 영구제모를 병행하는분들이 많아 일이 많아 미쉘클리닉을 찾는 사람들이 여름만 되면 많다고 하네요. 이제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니 올 여름 내자신감을 떨궜던 암내나 겨드랑이 냄새로부터 해방되어 보자구요.
